리뷰 by mile;s

스케이트보드 조립을 해보자!

  • 2016-06-02
  • HIT : 6915


안녕하세요 마일즈입니다.

스케이트보드 커스텀을 해보자!
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 ㅋ 쫄지 마시고 사진 구경 한번 해보아요







강원도 원주에서 활동중인 원주스케이터 곧 센디에고를 유학가는게 함정 하하

마일즈서플라이를 방문하기된 이유는 저날 아이폰으로 클립을 찍는다고 분수대에서 슬라이드를 하는 도중 스케이트보드가 물속으로 풍덩
한번 물먹은 데크는 탄성을 잃기 떄문에 교체해주는것이 바람직하다.

그가 고른 데크는 클리쉐 X 다이아몬드 콜라보네이션 데크인

클리쉐 X 다이아몬드 시리즈가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.
많은 고객분들이 찾고있네요.






몹 베이직 그립테이프를 데크에 붙이는 과정
이 과정이 스케이트보드 조립시 가장 어려운부분인거 같다.
삐뚫어지지 않게 붙여야 하니깐.
직접 조립을 하시게 된다면 정말 신중히 붙이시길 바랍니다.






좌우 앞뒤 모두 잘 맞추고 난다음에 손바닥으로 슥슥 프레스를 가해줍니다!
몹 그립테이프는  공기구멍들이 뚫려 있어서 그립테이프가 우는걸 최대한 방지해줍니다.






잘 붙였다 싶으면 그맆테이프를 잘라 내야됩니다. 스케이트보드 데크외 부분을 말이죠
그래서 드라이버 같은 철재 도구로 스케이트보드 데크에 모양대로 문질러 줍니다~






그립테이프에 스케이트보드 데크 모양이 딱!
이 친구는 한쪽면을 자르고 싶지 않다고 한쪽면 기준 정렬을 해버렸어요
역시 스케이터들은 신기합니다.






자 이제 자를 차례입니다.
조심히 신중히 자르세요 ㅋ

삑사리나면 정말 많이 속상해집니다.







다 자르고 난후 그립테이프에 하드웨어 구멍을 뚫어 주는 작업 입니다.
스케이트보드 데크 밑부분에서 드라이버로 표시해주고 그립테이프쪽에서 뚫어 주기만 하면 끝!!!
간단합니다.





손가락 감각에 초 집중을 하고 샤샤샤샥~






이제 트럭과 데크를 결합하기만 하면 끝!

하드웨어 중 앨런 과 필립 두 중료가 있다.
볼트의 머리부분이 육각으로 생긴것을 앨런
볼트의 머리부분이 십자 드라이버로 생긴것이 바로 필립이다.

각자의 취향대로 고르기만 하면된다.







조립후 새데크를 만족하는 wr1z 스케이터




KEEP SKATING and HAVE FUN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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